2008년 10월 09일
아귀요리 닭요리 양요리 연어요리

아귀 튀김에 조개 육수 정도 되겠다
접시는 바꿔야징... 아귀는 참 맛이 없다(무미라는 뜻)
좀 더 임팩트가 있어야 할 듯 아귀 맛있게 하기 참 힘들다 ㅠ.ㅠ
허접 ㅡㅡ;;

양파로 만든 까르보나라를 곁들인 닭구이 정도 되겠다
무난하게 맛있다 손님들이 싹 비우는거 보면 괜찮은가 싶다
그냥 노멀한 메뉴

램 쉥크를 브레이징한거에 고르곤 졸라 리조또를 곁들였다
전에 꼬꼬뱅에 고르곤 졸라 리조또 곁들인것을 응용
와인에 브레이징한 음식들이라 와인과의 궁합=치즈 머 이런 공식으로 만들어서
매칭이 아주 괜찮다 근데 브레이징한 램 쉥크가 좀 퍽퍽 ㅠ.ㅠ
첨 써봐서... 더 푹 익혀야 하나?? 기름기가 너무 없는듯 다른 부위로 해봐야징

검은 콩 슾은 아주 차게 해서 가볍게 에피타이저나 요렇게 써볼라 했는데
검은 콩 슾에 고르곤 졸라를 조금 넣었더니 맛이 좀 세졌다
주재료맛 다 죽여주심 ㅠ.ㅠ 비프 타타끼에도 매칭해봤는데
역시나 죽여주심 ㅠ.ㅠ
다음은 전어닷!! 전어에 이것저것으로 매칭을 시켜봐야겠다 ㅎㅎ
역시 음식은 매칭이란게 숙제다.....
요즘은 틈만나면 주구장창 만든다 그냥 기회가 된다고나 할까??
만들면서도 참 허접스럽고 더 배운다음에 만들고 싶기도 하고
하는데 만들면서 느는 재미도 쏠쏠하고 ㅡㅡ;;;
아~ 벌써 스타일이 촌스럽게 굳어버린것 같다
눈 한번 크게 틔어야할텐데 머 아직 26살이니까 늦진 않았겠지??
그나저나 가람 마샬라 사러 가야되는데 귀찮다 ㅜ.ㅜ
왜~~!! 갤러리아엔 고런게 없냐구!! 일본 백화점엔 첨 보는 향신료가 널렸던데!!
후진국 덴장~!
# by | 2008/10/09 00:53 | 나만의 요리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


